집중력과 뇌파조절에 효과적인 뇌교육명상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뇌교육원(원장 권영주)은 1월 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초ㆍ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급을 위한 뇌교육 인성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원직무연수는 해외에서 그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뇌교육을 실제적으로 체험하고, 적용함으로써 교사의 두뇌와 몸을 깨우고, 교육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연수가 되고 있다.


집중력과 지구력, 좌우뇌 평형감각을 키워주는 HSP GYM

두뇌와 몸이 하나임을 체험하는 뇌체조

참석한 이정빈 교사(원평초등학교)는 “학교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 라며 “선택한 것은 이루어진다는 두뇌 활용의 원리를 듣고 항상 긍정을 선택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료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언제나 긍정을 전달하는 행복한 선생님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뇌교육원 권영주 원장은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뇌교육 연수에 대한 교사들의 만족도는 설문조사에서 대단히 높게 나온다” 라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뇌를 잘 쓰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해피클래스(Happy Class),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해피스쿨(Happy School)이 더 많아지게 되리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뇌교육원